기업이 직접 문제를 출제해요
IT·금융·회계·패션 등 다양한 도메인의 기업들이 직접 문제를 출제합니다. 검색해도 답이 없는 ‘이 회사만의’ 과제를 AI로 다시 풉니다.
01
당신은 이 기업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나요?
1000대 1의 경쟁률, 예선은 AI가 심사합니다. 참가자 수천 명이 AI로 대기업의 실제 AI 트랜스포메이션 문제를 풉니다. 결과는 채용 기회로 이어집니다. 당신의 성과를 증명하고, 설득하고, 납득시키세요.
“AX 시대, 우리는 이런 인재를 뽑습니다.” — 출제 기업 인터뷰
그래서 기준을 직접 만듭니다. 가상의 토이 문제가 아니라, 우수 기업의 도메인을 바탕으로 한 업무 문제를 출제합니다. AI로 그 문제를 논리적으로 풀이해서 결과물을 만들고, 기업의 실무자와 AI가 직접 채점합니다.
IT·금융·회계·패션 등 다양한 도메인의 기업들이 직접 문제를 출제합니다. 검색해도 답이 없는 ‘이 회사만의’ 과제를 AI로 다시 풉니다.
01외부 심사위원이 아니라 문제를 낸 사람이 채점합니다. “현업에서 통할까”가 유일한 기준입니다.
02이력서나 말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 안에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제출합니다. 만든 것으로 실력을 증명하세요.
03최종 우승자들은 출제 기업의 채용 검토 대상이 됩니다. 당장 기회를 얻지 못하셨더라도 괜찮습니다. 결과물이 포트폴리오로 남아 기업 면담 자리로 연계됩니다.
04예선은 AI 심사 에이전트가 심사하고 사람이 검토해요. OpenAI는 기술 검토를 함께해요. 또한 선착순 2,000명, 본선 60명, 최종 3인에게 OpenAI 크레딧을 나눠줘요.
지금 무슨 일을 하든, 어느 학교를 나왔든 아무런 상관없습니다. 기업들이 현업에서 부딪힌 진짜 문제를 AI를 활용해 얼마나 전략적으로 풀어냈는지, 그것만 봅니다.
챗봇에 답을 물어보고 끝나는 자리가 아닙니다. 정해진 시간 안에 AI를 도구 삼아 기업이 요구하는 기능이 들어간 결과물을 만들어 제출해야 합니다. 말이 아니라, 만든 것으로 증명하세요.
완성한 결과물을 직접 발표합니다. 문제를 낸 기업 실무자가 ‘현업에서 통하는가’를 기준으로 채점하고, 끝까지 살아남은 인재는 출제 기업의 채용 검토로 연계됩니다.
서류 접수부터 오프라인 본선 해커톤까지
기본적인 인적사항과 그동안 AI를 활용해 창출했던 작은 성과나 경험을 적어주세요. 참가비는 전면 무료입니다.
온라인으로 제출된 예선 과제를 기한 내에 자유로운 AI 도구를 활용하여 풀고 제출합니다.
현장에서 배정된 기업의 실무 데이터를 다루며 출제 문제를 AI를 통해 전략적으로 해결합니다.
풀이과정을 발표하고 심사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립니다. 우수 참가자는 문제 출제 기업의 채용 검토로 연계됩니다.